ai top 100 campus 예선에 지원 후 운이 좋게도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카카오 ai 캠퍼스를 다녀왔습니다.

ai top 100 campus 카카오 ai 캠퍼스 위치
본선 장소였던 카카오 ai 캠퍼스의 경우 외딴곳에 있어 처음에 지도에 검색 했을 때 잘못 찾은 줄 알았어요.
주차가 안된다고 해서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실수?를 저질러 버렸는데요.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20분 정도를 도보로 걸어가야 했답니다.

ai top 100 campus 본선 입장 과정과 현장
우선 카카오 ai캠퍼스에 도착하니 스탭분들이 분주히 움직여주시고 있었는데요.
일찍 도착해서 조금 대기 후 입장했습니다.
입구쪽에서 신원 확인 후 대회장 앞에서도 재확인하여 목걸이를 나눠주더라구요!
대회장 앞에는 스낵바가 있었는데 제로 콜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키와 견과류등 마음대로 가져갈 수 있었답니다.

시험장은 엄청 컸고 각 테이블마다 콘센트와 보조 모니터가 한개씩 있으며, 작은 여행 가방엔 참가자용 후드집업과 사은품들이 들어있더라구요.

옆에는 도시락이 있었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ai top 100 campus 본선 문제 난이도와 실제 체감
도시락을 먹고 시험을 시작하는데 ai top 100 campus 본선이라 그런가 예선과는 문제가 질적으로 다르더라구요.
예선은 그냥 딸깍 몇번으로 문제를 끝내버렸는데 본선은 ai 영상생성이나 음성자료등을 주고 분석하여 문제를 풀어야 해서 다양한 풀이 방법이 요구되었죠.
다른 문제는 다 풀었는데 1번 문제가 애를 먹이더라고요.
문제 파일을 내려 받을 때 부터 심상치 않던 용량이었는데요.
ai에게 그냥 딸깍 해두니 순식간에 토큰을 다 태워버려서 다른문제는 1시간만에 제출했지만 1번문제는 사실상 토큰이 오링나서 제대로 못풀었답니다.
이후 출제자분 인터뷰에서 일부러 그렇게 유도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엔 3시간이 주어져서 다 풀고 지루할까 했지만 3시간 꽉 채워 문제를 풀어보는 경험은 아주 유용했죠.


문제를 다 풀고 나니 네트워킹 타임이라고 간단하게 나쵸와 음료를 먹으며 앞 뒤 테이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장을 마련해 뒀더라구요.
생각보다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화 중 놀라운 점도 있었습니다.
저녘 식사로는 도시락처럼 나왔는데 이전 ai top 100 식사와 동일한 메뉴더라구요.

맛은 뭐 그냥.. 평범했습니다.
식사 후 시상식을 하는데 빠르게 끝나서 좋았어요.
상금 받은 분들 부럽더라구요..!
ai top 100 campus 본선 기념으로 단체 사진도 찍는데 이때 찍은 단체 사진들이 기사에 실려있더라구요!

사진 찍고 마무리 후 사은품을 주던데 텀블러와 우산..!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귀가할 떈 ai top 100 campus 본선 셔틀을 탑승했는데 강남역까지 다이렉트더라구요..!
왕복하는건 힘들었지만 정말 재밌었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마무리로 시작 전 카운트 다운 영상 올리며 끝냅니다 ^^
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AI 관련 대회 예선에 참가했는데 본선 진출해서 엄청 당황했었거든요. 대중교통 이용하는 건 정말 주의해야겠네요.